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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당신은 최악의 경우를 상상하면서 염려하는 경향이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은 국세청으로부터 도장 찍힌 편지를 받아들거나, 직장에서 감원한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갑자기 다가오는 공포감으로 당황해 하지는 않으십니까?

󰡐염려󰡑라는 단어는 질식시키다 또는 목 졸라 죽이다라는 의미에서 왔습니다. 물론 염려한다는 것은 원래 의미와 상통하게 생산성과 행복에 영향을 끼쳐 숨통을 죄는 것과 같습니다. 염려는 시간을 낭비하는 자기자멸의 행위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명한󰡐산상수훈󰡑에서 염려하지 않아도 될 4가지 이유와 염려를 극복하는 비법을 보여주십니다.(6:25-34).

첫째 염려는 비이성적이며 불합리한 것이다.

당신이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무익한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을 염려하는 것도 바보 같은 짓입니다! 매 순간 당신 마음속에 있는 염려를 되돌아보면 염려는 점점 더 커질 뿐입니다. 염려를 하면 삶은 균형을 잃게되고 문제는 확장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6:25).

둘째 염려는 부자연스러운 것이다.

당신은 처음부터 염려하는 사람으로 태어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은 삶으로부터 습득된 반응입니다. 사실, 당신은 염려에서 벗어나도록 훈련되어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염려하는 습관은 고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생명체 중에서 염려하는 것은 오로지 인간밖에 없습니다. 아마도 우리는 하나님의 돌보심을 잊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6:26).

셋째 염려는 유익하지 않다.

염려해도 소용없습니다. 염려한다고 지나간 과거가 변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미래를 바꿀 수도 없는 것입니다. 염려하면 할수록 현재 당신이 처한 상황은 더욱 비참하게 여겨질 뿐입니다. 앉아서 염려만하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6:27).

넷째 염려는 불필요한 것이다.

하나님은 인생에 있어 아주 작은 것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면 당신을 돌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한 아이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점심 값을 달라고 할 경우, 아이는 그 돈이 어디로부터 오는가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버지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할 일은 단지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일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6:31-32).

어떻게 하면 염려하는 습관을 버릴 수 있을까요?

첫째, 당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당신의 하늘 아버지는 당신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온전히 알고 계십니다. 당신이 먼저 당신 삶의 첫 번째 자리를 내어드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산다면 하나님은 당신의 필요를 채우실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6:33 )

둘째, 오늘이 당신 삶에 마지막인 것처럼 사십시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6:34).

셋째 염려를 붙들고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십오.

염려는 마귀가 성도를 소리없이 죽이는 무기입니다. 염려를 기도제목으로 바꾸어 기도할 때 염려도 떠나갈 뿐 아니라 마귀의 계획도 무효와 됩니다. 더 나아가서 하나님의 지원과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6-7)

사랑하는 선린순복음교회 형제자매여 이 한 주도 염려를 복으로 바꾸시는 전화위복의 하나님과 함께 승리하세요. 예수님의 작은 노예가 되고 싶은 변임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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