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 교회소개 > 담임목사
조회 수 20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당신의 감정이 상처를 입을 때...!

우리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사는 한 여러 사람들에게 상처받을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남편과 아내 가족이 당신에게 여러가지로 상처를 입힐 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당신을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경쟁자가 당신에 대해 거짓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동료가 당신을 배반할 수도 있습니다. 상사가 당신을 인정하지 않을 지도 모릅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고의적으로 당신의 감정을 건드리기도 하고 또 의도하지 않았지만 당신에게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그러나 고의적이든 아니든 상처받는 것은 상처받는 것입니다. 상처받는 것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은 분노입니다. 분노와 같이 불쾌한 감정은 상처를 짓누릅니다.

이런 감정은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상처를 깊어지게 합니다. 이런 상처를 돌이켜볼 때마다 상처는 점점 커지고 세상이 불공평하게 보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노하는 마음은 다음의 3가지 이유에서 스스로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1. 분노는 비합리적이다!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욥기 52) 분노한다고 지나간 시간이 변하는 것도 아니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분노는 어리석은 행동을 낳을 뿐입니다.

2. 분노는 도움이 안 된다.

너 분하여 스스로 찢는 자야 너를 위하여 땅이 버림을 당하겠느냐 바위가 그 자리에서 옮기겠느냐”(욥기 184) 당신이 분노하면 당신을 분노에 빠뜨린 사람보다 더 깊은 상처를 받게 됩니다. 마음을 상하게 만든 사람이 계속해서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는 한 당신은 여전히 비참할 뿐입니다.

3. 분노는 건전하지 못하다!

어떤 사람은 죽도록 기운이 충실하여 평강하며 안일하고 그 그릇에는 젖이 가득하며 그 골수는 윤택하였고 어떤 사람은 죽도록 마음에 고통하고 복을 맛보지 못하였어도”(욥기 2123-25)

의사들은 분노가 가장 해로운 감정이라고 합니다. 분노는 당신에게 독이 됩니다.

상처를 지혜롭게 다루는 방법

1. 상처를 드러내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당신의 상처를 털어놓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께도 다 내어놓으십시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다 털어놓으십시오. 화를 삼켜버리면 당신의 마음속에는 계속해서 화가 쌓이게 됩니다. 당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은 상처를 치유하는 첫 발걸음입니다.

2.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라.

상처 준 사람을 마음에 붙들고 있지 말고 지나가도록 두십시오. 당신의 평안을 위해 그들을 용서하십시오. 당신이 그들을 용서할 때에야 비로소 상처받는 것이 끝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당신을 많이 용서하셨는지 기억하십시오. 하나님만 신뢰하십시오. 하나님께 용서를 넘어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구하십시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1:5) 그러면 사랑의 하나님이 마음에 쌓아두었던 이 분노가 평안과 사랑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3. 당신의 삶에 다시 초점을 맞추라.

당신이 미워하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 당신의 삶은 그들에 의해 지배를 받게 됩니다.

그를 보기만 해도 울화가 치밀어라고 말하는 순간 당신은 그가 당신의 감정을 조정하도록 허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분노에 저항하지 마십시오. 분노를 다른 생각으로 바꾸어 보십시오.

주님이 주신 한 주도 주님과 함께 상처받는 자가 아니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하시면서 다른 사람도 치유하는 진취적인 삶을 사십시오. 선린순복음 가족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지지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예수님의 작은 노예가 되고 싶은 변임수 목사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 브라가의 골짜기 변임수목사 2012.12.23 3302
65 고난 중의 피난처 변임수목사 2012.12.09 2804
64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방법 변임수목사 2012.12.02 2953
63 불완전한 이들을 다루시는 하나님의 방법 변임수목사 2012.11.25 2844
62 성공적으로 자신을 경영하십시오. 변임수목사 2012.11.18 2709
61 불평불만을 그만 두라. 변임수목사 2012.11.11 2859
60 실패를 두려워 말라. 변임수목사 2012.11.04 2957
59 감사 하십시오 변임수목사 2012.10.28 2141
58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있습니까? 변임수목사 2012.10.21 2976
57 기독교는 죄 사함과 생명을 주는 종교 변임수목사 2012.10.07 1908
56 어려운 문제 속에서 믿음으로 사는 비결 변임수목사 2012.09.30 2868
55 당신은 변명에 익숙한 사람이 아닙니까? 변임수목사 2012.09.23 2143
54 미래를 준비하는 법 변임수목사 2012.09.16 1884
53 만남을 가꾸십시오. 변임수목사 2012.09.09 2652
52 피곤을 이기고 활력을 되찾으려면 변임수목사 2012.09.02 2687
51 현명한 판단을 위한 여덟 가지 원리 변임수목사 2012.08.26 2156
50 무엇을 염려하십니까? 변임수목사 2012.08.19 2448
49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② 변임수목사 2012.08.12 2013
48 당신은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변임수목사 2012.08.05 2053
» 당신의 감정이 상처를 입을 때...! 변임수목사 2012.07.29 20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