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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 속에서 믿음으로 사는 비결

우리 삶은 결코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은 당신의 삶이 온통 문제투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브라이언 하이스라는 사람이 하루 동안 겪어야했던 일들에 대해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브라이언 하이스는 7월의 어느 날 엄청난 일들을 겪어야했습니다.

유타주에 살던 그는 윗집 파이프가 터지는 바람에 아파트가 물에 잠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양수기를 빌려오려고 했을 때 자동차 바퀴가 펑크나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화가 났지만 타이어를 갈아 끼웠고, 안으로 들어가서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기를 드는 순간 전기쇼크가 왔습니다. 그는 너무 놀라서 전화기를 벽에다 집어 던졌고 전화기는 부서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차를 도둑맞았습니다.

다행히도 차에는 기름이 얼마 없어서 가까운 거리에서 발견되었지만, 그는 기름을 채우기 위해서 주유소까지 차를 밀고가야만 했습니다.

이렇게 엄청난 일들을 겪은 바로 그날 저녁 브라이언은 자신이 다녔던 대학모임에 참석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차 앞으로 갑자기 날아든 돌멩이를 피하려다 심하게 다치고 말았습니다. 의사가 브라이언의 상처는 꿰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그의 아파트 석고 벽들이 무너지면서 깔려죽은 4마리의 카나리아는 소생시킬 수 없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젖은 카펫 때문에 미끄러져서 엉덩이뼈를 심하게 다쳤습니다.

브라이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죽길 원하시는데 자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거야!”

우리도 브라이언과 같은 감정을 가질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뒤틀리고 더 많은 문제들이 우리를 덮쳐올 때 우리는 당황하고 분노하고 절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12-4).

문제가 생길 때 다음과 같이 스트레스 관리하는 법을 기억하십시오.

첫째 작은 일을 큰일로 확대하지 마십시오.

둘째 문제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하십시오.

셋째 무릎 꿇고 하나님께 지혜와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야고보서 1:5)

아무리 많은 문제들이 우리를 에워싸도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주님이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들은 결코 우리를 넘어지게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을 통해 승리하는 한 주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작은 노예가 되고 싶은 변임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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