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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죄 사함과 생명을 주는 종교

한 사람이 깊은 물에 빠져 거의 죽게 되어 허우적거리고 있었습니다. 이때 한 사람이 지나다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사람을 보고 하는 말이 "어서 물에서 나오게, 물에서 나와야 사네" 그러고는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때 또 다른 한 사람도 지나다가 이 광경을 목격하고 하는 말이 "이 사람아 내가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이를지 않았는가?" 라고 말하고는 그냥 지나쳐 버렸습니다.

  

이때 또 한 사람이 지나다 물에 빠진 사람을 보고 급히 뛰어들어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냈습니다.

 

위의 이야기는 불교, 유교, 기독교의 교리를 잘 나타내 주고 있는 비유의 말씀입니다.

 

불교, 유교는 자력종교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서 스스로 나아와야 합니다. 때문에 불교, 유교에서는 스스로 신의 경지(구원)에 이르기 위해 수도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죽을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스스로 구원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때문에 자신의 의로 구원을 이루고저 했던 바울은 스스로 구원에 이를 수 없음을 깨닫고"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7:24)고 탄식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진리는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키 위해 친히 우리 가운데 찾아오심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을 불쌍히 여기셔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셔서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죄 값으로 우리 대신 죽어주심으로 죄 가운데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이 사실을 믿고 회개하는 자에게 죄에서 해방되고 영생의 구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예수님의 작은 노예가 되고 싶은 변임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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