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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을 그만 두라.

오래 전에 미국잡지에 10년 동안 하루에 3시간씩 불평하는 사람에 대한 기사가 보도되었다. 그는 매일 세상이 뭐가 잘못되었는지에 대해서 전화하거나, 편지를 쓰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불평을 늘어놓았다. 그 기사의 핵심은 어떤 것을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불평만 하는 이런 행동의 결과가 그 사람을 정말 비참하게 만든다는 것이었다.

불평하는 습관은 전염성이 아주 강하다. 특히 사무실이나 작업현장에서 일할 때 더욱 그렇다. 당신도 불평을 일삼는 사람들 틈에서 일할 경우에 쉽게 불평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불평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한다.

불평하는 사람의 네 가지 유형

1. 투덜대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부정적이다. 아침은 그가 일어나서 투덜대는 시간이다. 투덜대는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은 "공정하지 않아! 이건 불공평해!"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행운을 모두 다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2. 희생자

이런 사람들은 "아무도 내게 고마워하지 않아"라는 말을 좋아한다. 이런 타입의 사람들은 동정심을 유발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다. 기분이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아보도록 드러낸다. 이런 사람이 죽는다면, 자기 묘비에 "나는 여러분들께 아프다고 말했어요"라고 기록해주기를 바랄 것이다.

3. 냉소적인 사람

이런 사람은 대화할 때 비꼬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지금까지 아무 것도 변한 게 없는데 노력해서 뭐하냐는 식으로 말하고 행동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일평생을 사는 동안 거의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 단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도덕적으로나 지적으로 더 앞서는 체 할 뿐이다.

4. 완벽주의자

이런 사람은 언제나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 어떤 것도 이 사람들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은 "그것이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인가?"이다.

만약 당신이 매일 저녁 "지친 개"처럼 녹초가 되어 퇴근한다면, 아마도 당신이 하루 종일 짖고, 으르렁거려서 그럴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회사에서 주목받는 성취자가 되기 원한다면 불평을 억제할 방법을 생각해보라.

무슨 일이든지 불평이나 다툼으로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삐뚤어지고 잘못된 세대 가운데서 여러분이 흠 없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깨끗하고 순수하게 살 수 있을 것이며 하늘의 별처럼 빛날 것입니다"(2:1415) 불평은 몰아내고 감사함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고 예비하신 복을 누리는 자 됩시다.

예수님의 작은 노예가 되고 싶은 변임수 목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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